에이비엘바이오의 4-1BB 이중항체, 타사 기술이전 사례를 통해 기술가치 입증

- 몰레큘러 파트너스의 T세포 관여 4-1BB 이중항체 총 5.5억 달러에 암젠에 라이선스 아웃, 에이비엘바이오 대등한 파이프라인 보유

- 에이비엘바이오의 T세포 관여 4-1BB 이중항체 기술이전 가능성 높여...

몰레큘러 파트너스(Molecular Partners)의 4-1BB 이중항체 후보물질(MP0310)을 암젠(AMGEN)에게 전임상 단계에서 총 5억 4,700만 달러(약 6,162 억원)에 라이선스아웃(License-out)하였다. 이물질은 에이비엘바이오(주)(298380KS 이하 ‘에이비엘바이오’)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4-1BB 이중항체와 유사한 메커니즘을 적용하고 있으며 대등한 개발단계에 있다. Click here to read more

에이비엘바이오, 트리거테라퓨틱스와 ABL001 라이선스 아웃 계약

항암치료제와 안구치료제의 독점적 권리 총 5억 9,500만 달러에 계약

에이비엘바이오, 12월 중순 코스닥 상장 목표로 상장 절차 진행 중

에이비엘바이오(대표이사 이상훈)가 트리거테라퓨틱스(TRIGR Therapeutics)와 ABL001(VEGF X DLL4 이중항체)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ABL001을 적용할 수 있는 두 적응증인 항암치료제와 안구치료제의 독점 라이선스(License) 권리를 트리거테라퓨틱스에 이전하는 내용으로, 계약금 5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5억 9,500만 달러 규모다. 항암치료제는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안구치료제는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독점적인 권리를 트리거테라퓨틱스가 갖게 됐다. Click here to read more

에이비엘바이오-유한양행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

올해 동아에스티, 美트리거테라퓨틱스에 이은 세 번째 기술이전 계약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유한양행과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개발 및 상업화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에이비엘바이오(대표이사 이상훈)는 최근 유한양행(대표이사 사장 이정희)과 이중항체(Bispecific Antibody) 기반의 신규 면역항암제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 계약을 체결했다고 N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에이비엘바이오가 보유한 파이프라인 중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인 ‘ABL104(대장암, 두경부암)’와 ‘ABL105(유방암, 위암)’에 대한 기술을 이전하는 내용으로, 양사는 해당 이중항체 신약의 세포주 개발과 공정 개발, 비임상 시험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 유한양행이 임상 시험과 상업화를 주도한다. Click here to read more

에이비엘바이오(주) 미 TRIGR와 기술수출계약.."총 5.5억 규모"

TRIGR은 이번 계약을 통해 에이비엘바이오가 보유하고 있는 비임상단계의 5개 항암제 후보물질의 글로벌 권리 (한국 제외)를 라이선스인했다. TRIGR는 에이비엘바이오에 계약금으로 430 만달러 (약 48억원)를 지급하며 향후 연구개발, 규제 및 판매에 따른 마일스톤으로 총 5억 5000만달러 (약  6166 억권) 규모의 마일스톤을 지급받는다. Click here to read more

동아에스티, ABL바이오와 면역항암 이중항체신약 기술도입 계약

동아에스티(대표 강수형)는 바이오 기업 ABL바이오와 이중항체신약 공동 개발 및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발표했다...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ABL바이오가 연구 중인 면역항암 기전의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 2개의 전 세계 독점권을 갖게된다. 이중항체는 하나의 항체(체내에 들어온 바이러스 등에 대항하는 단백질)가 면역세포와 암세포에 동시에 작용하는 기술이다... Click here to read more

바이오 열풍 더 거세진다..올해 20개 바이오사 코스닥行

올해 코스닥 상장을 확정했거나 추진 중인 바이오기업 수가 현재까지 20곳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코스닥에 상장된 9개 기업에 비해 크게 늘어난 규모로 올해 바이오 열풍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그외 에이비엘바이오(항체신약)와 올리패스(유전자치료), 유틸렉스(면역항암제), 파멥신(항체신약), 티엔알바이오(3D 프린팅), 셀리드(항암면역백신), 옵티팜(이종장기 연구), 바이오인프라(체외진단), 바이오피드(아토피 신약), 지엔에스바이오(아토피 신약) 등도 올해 기업공개에 나설 예정이다... Click here to read more.

에이비엘바이오㈜, 200억 규모 후속 투자 유치 성공

면역항암치료제·바이오 혁신신약 개발 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200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투자금은 주요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을 진행하는데 활용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한국투자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글로벌바이오성장제일호 사모투자합자회사와 상장주간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참여했으며, 각 기관에서 50억원 씩 투자했다.  Click here to read more.

동아ST-동아쏘시오홀딩스-에이비엘바이오, 항체신약 개발 위한 양해각서 체결

동아에스티와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서울 용두동 본사에서 에이비엘바이오와 항체신약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3사는 항체신약 개발을 위한 후보물질의 공동연구, 세포 주 개발 및 공정 개발, 생산, 상업화까지 포괄적인 협력을 추진한다. Click here to read more

한투파, 벤처투자 시장 '버팀목' 역할 다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이하 한투파)는 지난해에도 벤처캐피탈 업계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2012년 이후 업계 수위의 투자 행보를 이어온 한투파는 지난해에도 바이오, 정보통신기술(ICT),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한투파는 지난해 ICT 관련 분야에서 20여 곳에 319억 원을 투자했다.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투자도 200억 원을 넘어섰다. 강점을 보여왔던 바이오 분야에서도 신약개발 기업 에이비온, 미생물 연구기업 지놈앤컴퍼니,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 SCM생명과학, 유전자 분석업체 펨토펩, 에이비엘바이오 등 성장성 높은 기업 발굴과 투자가 이어졌다. Click here to read more.

"R&D 노하우가 무기"...바이오 브레인들 제2 인생 '스타트UP'

...한화케미칼 연구본부장 출신인 이상훈 대표가 지난해 2월 창업한 ABL바이오도 1년여 만에 업계에서 주목받는 업체로 성장했다. 이 대표는 2008년 유진산 박사와 파멥신을 공동 창업하기도 했다. 올해는 유상증자를 통해 수백억원의 추가 투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다. 벤처캐피털 업계의 한 관계자는 “ABL바이오는 창업 초기부터 벤처캐피털 업체들이 줄을 서서 투자 의사를 타진할 정도로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은 회사”라며 “업계에서는 한화케미칼의 신약개발사업본부가 스핀오프(분사)된 회사로 분류할 정도로 기술력에 대한 신뢰가 높다”고 설명했다... Click here to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