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 트리거테라퓨틱스와 ABL001 라이선스 아웃 계약

항암치료제와 안구치료제의 독점적 권리 총 5억 9,500만 달러에 계약

에이비엘바이오, 12월 중순 코스닥 상장 목표로 상장 절차 진행 중

에이비엘바이오(대표이사 이상훈)가 트리거테라퓨틱스(TRIGR Therapeutics)와 ABL001(VEGF X DLL4 이중항체)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ABL001을 적용할 수 있는 두 적응증인 항암치료제와 안구치료제의 독점 라이선스(License) 권리를 트리거테라퓨틱스에 이전하는 내용으로, 계약금 5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5억 9,500만 달러 규모다. 항암치료제는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안구치료제는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독점적인 권리를 트리거테라퓨틱스가 갖게 됐다. Click here to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