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파, 벤처투자 시장 '버팀목' 역할 다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이하 한투파)는 지난해에도 벤처캐피탈 업계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2012년 이후 업계 수위의 투자 행보를 이어온 한투파는 지난해에도 바이오, 정보통신기술(ICT),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한투파는 지난해 ICT 관련 분야에서 20여 곳에 319억 원을 투자했다.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투자도 200억 원을 넘어섰다. 강점을 보여왔던 바이오 분야에서도 신약개발 기업 에이비온, 미생물 연구기업 지놈앤컴퍼니,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 SCM생명과학, 유전자 분석업체 펨토펩, 에이비엘바이오 등 성장성 높은 기업 발굴과 투자가 이어졌다. Click here to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