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한화 연구진의 도전" ABL바이오, 글로벌 이중항체기업 꿈

국내에서 이중항체로는 최고 기술력을 갖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가장 빠른 파이프라인 'ABL001'은 전 임상을 마친 상태로 내년 5월에 임상승인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이상훈 ABL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최근 판교 파스퇴르연구소에 위치한 본사에서 가진 바이오 스펙테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회사를 한마디로 '준비된 바이오벤처'라고 소개했다. 창업한지 겨우 6개월 남짓 됐지만 기레는 4~5년이 걸리는 임상후보물질을 이미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Click here for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