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노하우가 무기"...바이오 브레인들 제2 인생 '스타트UP'

...한화케미칼 연구본부장 출신인 이상훈 대표가 지난해 2월 창업한 ABL바이오도 1년여 만에 업계에서 주목받는 업체로 성장했다. 이 대표는 2008년 유진산 박사와 파멥신을 공동 창업하기도 했다. 올해는 유상증자를 통해 수백억원의 추가 투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다. 벤처캐피털 업계의 한 관계자는 “ABL바이오는 창업 초기부터 벤처캐피털 업체들이 줄을 서서 투자 의사를 타진할 정도로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은 회사”라며 “업계에서는 한화케미칼의 신약개발사업본부가 스핀오프(분사)된 회사로 분류할 정도로 기술력에 대한 신뢰가 높다”고 설명했다... Click here to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