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노하우가 무기"...바이오 브레인들 제2 인생 '스타트UP'

...한화케미칼 연구본부장 출신인 이상훈 대표가 지난해 2월 창업한 ABL바이오도 1년여 만에 업계에서 주목받는 업체로 성장했다. 이 대표는 2008년 유진산 박사와 파멥신을 공동 창업하기도 했다. 올해는 유상증자를 통해 수백억원의 추가 투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다. 벤처캐피털 업계의 한 관계자는 “ABL바이오는 창업 초기부터 벤처캐피털 업체들이 줄을 서서 투자 의사를 타진할 정도로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은 회사”라며 “업계에서는 한화케미칼의 신약개발사업본부가 스핀오프(분사)된 회사로 분류할 정도로 기술력에 대한 신뢰가 높다”고 설명했다... Click here to read more.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기업 투자설명회 '스마트 스타트' 개최

...투자설명회에는 사전 평가를 통해 선정된 의약바이오 4개 기업, 스마트진단 3개 기업, 바이오소재 1개 기업 등 총 8개의 바이오기업이 참여했다. 참여기업은 프로테옴텍(체외진단키트 개발), 프리시젼바이오(면역분석 진단기기), 에이비엘바이오(항체의약품), 에이피테크놀로지(의약단백질 생산 및 공정개발), 한독칼스메디칼(제넥스 시스템), 제이알(천역접착소재 및 화장품), 에빅스젠(항암신약), 바이오시네틱스(나노기술이용 의약품, 화장품 개발) 등이다... Click here to read more.

한화케미칼 핵심기술 이식 'ABL바이오', 코스닥 노크

한화케미칼 바이오사업부 핵심인력이 설립한 ABL바이오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창립자들은 한화그룹이 바이오사업을 접자 동반이탈해 ABL바이오를 세우고 그간의 연구성과와 기술력을 그대로 이식했다. 증시입성 시점은 내년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내녕 주요 신약개발 기술이 임상을 통과하고 시장의 평가를 받을 경우 기업가치 (밸류에이션) 상승 요인이 많을 것이란 점을 고려한 판단으로 분석된다. Click here to read more.

한미약품과 ABL바이오 이중항체 전임상

한국의 대표 신약개발 기업인 한미약품(512,0006,000 -1.16%)은 연초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이중항체 기술인 '펜탐바디'를 소개했다.... ABL바이오는 똑같이 VEGF와 Dll4를 표적으로 이중항체를 개발하고 있는 온코메드의 후보물질과도 자체 실험을 통해 우월성을 확인한 상태다. 임상1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전임상에서 효과가 뛰어났던 위암을 대상으로 한 임상2상을 고려하고 있다. Click here to read more.

바이오 창업, 제2 전성기 왔다

국내 바이오업계에 제2의 창업 바람이 불고 있다. 1세대 바이오 벤처기업에서 분할(스핀오프)되거나 다국적 제약사 출신 인재들의 창업이 잇따르고 있다. 정부와 민간의 초기 바이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투자가 확대되는 등 창업 기반이 다져지면서 2000년대 초 이후 주춤하던 바이오 창업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바이오 기업 마크로젠에서 분할된 3빌리언, 다국적 제약사 임원 출신이 창업한 오름테라퓨틱스, 대기업 연구원들이 세운 에이비엘바이오 등은 최근 1년 사이 설립된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예비 창업 열기도 뜨겁다. 한국바이오협회의 바이오창업스쿨에 참여한 예비 창업자의 40% 이상은 1년 내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 Click here to read more.

국립암센터·벤처 '이중항체 항암신약 공동개발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단(단장 김인철, 주관연구기관 : 국립암센터)과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가 지난 8월 5일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항암제 후보물질인 NOV1501(ABL001)를 공동개바하기로 협약했다.  항암신약개발사업단은 에이비엘바이오가 보유한 이중항체 물질에 대한 임상 1상 및 2상을 수행하고 이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 이전을 추진한다.  Click here to read more.

'BBB' 치매·파킨슨병 정복의 핵심 관문

... 국내에서도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ABLbio)는 하나의 항체가 두 개의 항원을 인지할 수 있는 이중 항체 기술을 바탕으로 뇌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철을 수송하는 혈중단백질인 트랜스페린(transferrin)에 항원-항체를 결합해 BBB를 통과하고 타겟 물질에 또 다시 결합해 작용하는 이중항체를 동물실험을 진행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BBB에서 발현하는 여러 후보 물질을 확보하고 다양한 질환에 적용할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다... Click here to read more.

"前한화 연구진의 도전" ABL바이오, 글로벌 이중항체기업 꿈

국내에서 이중항체로는 최고 기술력을 갖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가장 빠른 파이프라인 'ABL001'은 전 임상을 마친 상태로 내년 5월에 임상승인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이상훈 ABL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최근 판교 파스퇴르연구소에 위치한 본사에서 가진 바이오 스펙테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회사를 한마디로 '준비된 바이오벤처'라고 소개했다. 창업한지 겨우 6개월 남짓 됐지만 기레는 4~5년이 걸리는 임상후보물질을 이미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Click here for read more.

원천기술 품은 'ABL바이오' 글로벌 파이프라인 발굴

바이오를 통해 '더 나은 삶 (Medicine for A Better Life Bio)'을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품은 회사가 있다. 사명에 그 의미를 온전하게 실은 ABL바이오다. ABL바이오는 최근 글로벌 바이오 기업의 성장 가능성도 인정받으며 90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우수산 원천기술과 안정적인 신약 파이프라인, 그리고 바이오 기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개발 인력의 강점이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Click here to read more.

ABL바이오, 한투파·DSC에서 90억 투자 유치

신약 개발 바이오벤처 ABL바이오가 총 90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투자자들은 ABL바이오의 우수한 원천 기술과 신약 개발 인력, 안정적인 신약 파이프라인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벤처로서 성장할 잠재적 역량을 높게 평가했다는 후문이다. 

15일 벤처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와 DSC인베스트먼트는 ABL바이오가 발행하는 90억 원 규모의 전환상환우선주(RCPS)을 인수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한국투자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펀드'를 통해 60억 원 규모의 우선주를 인수했으며, DSC인베스트먼트는 '글로벌ICT융합펀드'와 '경기-DSC슈퍼맨투자조합1호'를 통해 각각 15억 원 규모의 우선주를 인수했다. Click here to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