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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2022 ASCO 행사기간 중 맥킨지 심포지엄 참가
- 국내에서는 이상훈 대표가 유일하게 패널로 초청 받아- 아시아 제약바이오 기업 다이이찌산쿄, 베이진, 시스톤 파마슈티컬스 등 참석2022년 5월 30일 –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6월 3일부터 7일(미국 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2022 미국임상종양학회(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ASCO)와 그 부대 행사인 맥킨지 심포지엄(McKinsey Symposium)에 참석해 파이프라인 임상 개발을 논의한다고 30일 밝혔다.ASCO는 세계 3대 암 학회 중 하나로, 매년 의료 관계자, 과학자, 다국적 제약사 및 바이오 기업 등이 다수 참석해 암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항암제 임상 데이터 등을 발표하고 있다.올해 ASCO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항암 분야의 임상 개발 현황을 파악하고, 진행 중인 임상과 관련하여 현지 연구자 및 협력사와 만나 긴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6월 3일(미국 현지시간)에는 경영 컨설팅 기업 맥킨지(McKinsey & Company)가 주최하는 ASCO의 부대 행사 ASCO 맥킨지 심포지엄에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맥킨지 심포지엄의 주제는 ‘글로벌 무대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아시아 항암제(Asia Oncology – Stepping onto the global stage)’이며, 일본 제약사 다이이찌산쿄, 중국 바이오 기업 베이진(BeiGene)과 시스톤 파마슈티컬스(CStone Pharmaceuticals) 등이 참석한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상훈 대표가 유일하게 패널로 맥킨지의 초청을 받았다.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맥킨지의 공식 초청을 받아 아시아 지역의 항암제 개발을 논하는 자리에 패널로 참석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초청으로 에이비엘바이오의 면역항암 분야 전문성이 세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파이프라인의 임상을 가속화하고, 세계 면역항암제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퇴행성뇌질환 신약으로 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와 이를 활용한 ABL301 등의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임상 1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면역항암제 분야에서는 그랩바디-T와 그랩바디-I를 기반으로 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그랩바디-T가 적용된 ABL503과 ABL111은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ABL101과 ABL103은 2023년 임상 1상에 진입할 전망이다. 그랩바디-I 기반 ABL501은 국내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2022-05-30ablbio
에이비엘바이오, ‘바이오 코리아 2022’ 참가
- 이상훈 대표, 치매 극복을 위한 첨단 기술 플랫폼으로 ‘그랩바디-B’ 발표- 부스 전시, 인베스트 페어 통해서도 회사의 이중항체 기술력 선보일 것 2022년 5월 4일 –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코리아 2022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KOREA 2022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해 자사의 우수한 이중항체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컨퍼런스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와 미래 혁신 기술’이며, 이상훈 대표가 직접 행사 둘째날인 12일 ‘치매 극복을 위한 첨단 치료 및 진단‧예방 기술의 혁신적 개발 연구’ 세션에 연자로 참여해 뇌혈관장벽(Blood-Brain Barrier, 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Grabody-B)’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에이비엘바이오는 부스 전시와 인베스트 페어를 통해서도 자사의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와 이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바이오 코리아는 바이오헬스 관련 기업들과 학계 및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컨벤션으로, 행사 기간 동안 컨퍼런스를 비롯해 전시, 비즈니스 포럼, 인베스트 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바이오 코리아 2022 전시는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되며, 에이비엘바이오 부스는 출구 인근 F3 구역에 설치된다. 이상훈 대표가 참여하는 컨퍼런스 세션은 3층 컨퍼런스룸 300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기반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자 국내외 유수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이번 바이오 코리아 2022도 그랩바디 플랫폼과 이를 기반으로 한 파이프라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에이비엘바이오의 위상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퇴행성뇌질환 신약으로 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와 이를 활용한 ABL301 등의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으며, 면역항암제 분야에서는 그랩바디-T와 그랩바디-I를 기반으로 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그랩바디-T가 적용된 ABL503과 ABL111은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ABL101과 ABL103은 2023년 임상 1상에 진입할 전망이다. 그랩바디-I 기반 ABL501은 국내에서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
2022-05-04ablbio
에이비엘바이오, AACR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전임상 데이터 발표
- 그랩바디-T 플랫폼 기술 적용된 ABL103 및 ABL105 전임상 데이터 공개- ABL105(YH32367)는 올해, ABL103은 2023년 임상 1상 진입 예정 2022년 4월 1일 –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2022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ACR) 연례 회의에 참석해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103과 ABL105(YH32367)에 대한 전임상 데이터를 포스터로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ABL103은 에이비엘바이오가, ABL105는 공동 개발 파트너사 유한양행이 발표할 예정이다. AACR은 과학자 및 의료 전문가, 전세계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모여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암학회다. 올해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New Orleans, Louisiana)에서 4월 8일부터 4월 13일(미국 현지시간)까지 대면으로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일반 초록(Regular Abstract)은 지난 3월 8일 공개됐으며, ABL103과 ABL105의 포스터는 각각 13일과 11일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발표되는 ABL103과 ABL105는 고형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으로, 모두 종양미세환경에서만 4-1BB 다량체 형성 및 T세포 활성을 유도하는 ‘그랩바디-T(Grabody-T)’ 플랫폼 기술이 적용됐다. ABL103은 그랩바디-T에 암 세포를 표적하는 B7-H4 항체를 붙인 이중항체로, 동물실험에서 종양 제거 효과 및 동종 암세포에 대한 재발 억제 효능이 확인됐다. ABL103은 B7-H4가 과발현되는 삼중음성 유방암 및 난소암에서 기존 면역항암제의 낮은 반응률을 개선할 수 있는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ABL105는 HER2가 발현된 종양미세환경에서 면역세포를 활성화하고, HER2의 신호전달을 막아 암 성장 억제 및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 유사한 기전을 가진 경쟁약물 대비 부작용 위험이 낮고, 항암 효능은 높을 것으로 예상돼 향후 면역항암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AACR에서 자사의 우수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임상 데이터를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두 파이프라인 모두 전임상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계획대로 ABL105는 올해, ABL103은 2023년에 임상 1상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를 기반으로 다양한 퇴행성뇌질환 및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퇴행성뇌질환 신약으로는 혈액뇌장벽(Blood-Brain-Barrier) 투과율을 높인 ‘그랩바디-B(Grabody-B)’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ABL301 등의 후보물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면역항암제 분야에서는 ‘그랩바디-T(Grabody-T)’ 및 ‘그랩바디-I(Grabody-I)’를 적용해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그 중 그랩바디-T가 활용된 ABL503과 ABL111은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랩바디-I가 적용된 ABL501은 국내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2022-04-01ablbio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임상 1b상 성공... “병용투여 시 안전성 및 유...
- ABL001과 파클리탁셀 병용군에서 부분관해 확인- 미충족 수요가 높은 담도암 및 췌장암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 2022년 3월 29일 –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001(CTX-009/TR009/ES104/NOV1501)의 국내 임상 1b상을 마무리하고, 이를 분석한 중간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임상은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포함한 3개 기관에서 이뤄졌다. 이번 국내 임상 1b상은 진행성‧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ABL001과 화학항암제 이리노테칸(Irinotecan) 및 파클리탁셀(Paclitaxel)을 각각 병용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상 1b상을 통해 에이비엘바이오는 ABL001 병용요법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대 내약용량(Maximum Tolerated Dose, MTD) 및 임상 2상의 권장용량(Recommended Phase 2 Dose, RP2D)을 결정했다. 임상 1b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ABL001 10mg/kg과 12.5mg/kg을 각각 이리노테칸 및 파클리탁셀과 병용투여 시 용량제한독성(Dose limiting toxicity, DLT)이나 향후 임상 진행에 있어 문제가 될 만한 안전성 이슈가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ABL001과 파클리탁셀 병용군(9명)에서 담도암 환자 2명과 췌장암 환자 1명, 총 3명의 부분관해(Confirmed PR)가 보고돼 담도암과 췌장암 환자 대상 치료제로서의 가능성도 확인되었다. ABL001 임상 1b상에서 확인된 안전성 및 유효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ABL001 10mg/kg과 파클리탁셀 병용요법을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시험의 RP2D로 결정하였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1b상에서 ABL001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담도암 및 췌장암 환자 대상 유효성을 확인하게 돼 고무적”이라며, “향후 ABL001이 적절한 치료요법이 부재해 미충족 수요가 높은 담도암 및 췌장암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BL001은 VEGF(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A)와 DLL4(Delta-Like Ligand 4)를 동시에 표적함으로써 암 조직 내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해 암을 사멸 시키는 작용 기전을 가진 이중항체다. 이중항체로는 최초로 국내 임상에 진입했다.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중국에서도 임상 1/2상이 진행되고 있다. ABL001은 상장 전 기술 이전돼 현재 나스닥 상장사 콤패스 테라퓨틱스(Compass Therapeutics)가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콤패스 테라퓨틱스가 보유한 한국 제외 전세계 권리 중 중국 권리는 다시 엘피사이언스(Elpiscience)로 이전됐다. ABL001의 한국 내 권리는 한독이 보유하고 있다. 한독은 담도암 환자 대상 국내 2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내 2상 임상시험 확대 진행에 대해 콤패스 테라퓨틱스와 협력하고 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퇴행성뇌질환 신약으로 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와 ABL301 등 그랩바디-B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면역항암제 분야에서는 그랩바디-T와 그랩바디-I를 기반으로 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그랩바디-T가 적용된 ABL503과 ABL111은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ABL101과 ABL103은 2023년 임상 1상에 진입할 전망이다. 그랩바디-I 기반 ABL501은 국내에서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
2022-03-29ablbio
에이비엘바이오, ABL301 기술이전 계약금 910억원 수령 완료
- ABL301 미국 임상 신청을 위한 전임상 연구도 순항 중 2022년 3월 22일 –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사노피로부터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후보물질 ABL301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금 7500만달러(약 910억원)를 수령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1월 사노피와 계약금 7500만달러 및 단기 기술료(마일스톤) 4500만달러를 포함한 총 10억 6000만달러 규모의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사노피는 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반독점개선법(HSR) 등의 행정절차 승인 후 계약금 7500만달러를 에이비엘바이오에게 지급한 것이다. 에이비엘바이오의 ‘그랩바디-B(Grabody-B)’ 플랫폼 기술은 다양한 중추신경계(CNS) 질병에 대한 치료제 후보물질의 혈액뇌관문(Blood-Brain-Barrier, BBB) 침투를 극대화시키는 IGF1R 타깃 BBB 셔틀 플랫폼이다. ABL301은 이러한 그랩바디-B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 파킨슨병 발병 원인인 알파-시뉴클레인(alpha-synuclein)의 축적을 억제하는 항체를 뇌 안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치료효과를 향상시켰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양사의 파트너십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면서 “ABL301의 미국 임상 진입을 위한 전임상 연구 역시 순항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에이비엘바이오는 그랩바디-B가 적용된 다양한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개발을 통해 환자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퇴행성뇌질환 신약으로 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와 이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면역항암제 분야에서는 그랩바디-T와 그랩바디-I를 기반으로 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그랩바디-T가 적용된 ABL503과 ABL111은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ABL105는 올해 그리고 ABL101과 ABL103은 2023년 임상 1상에 진입할 전망이다. 그랩바디-I 기반 ABL501은 국내에서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
2022-03-22ablbio
에이비엘바이오 ABL111,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
- 위식도 접합부 암을 포함한 위암 치료제로 희귀의약품 지정- 다양한 혜택으로 신속히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해 나갈 것 2022년 3월 4일 –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자사의 면역항암제 신약 ‘ABL111(TJ-CD4B)’이 미국 식품의약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으로부터 위암(위식도 접합부 암 포함)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Orphan-Drug Designation, ODD)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ABL111은 나스닥(NASDAQ) 상장사 아이맵(I-Mab)과 공동 연구개발 중인 Claudin18.2 및 4-1BB 타겟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으로,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 ABL111에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T(Grabody-T)’가 적용됐으며, 이에 따라 종양미세환경에 한정해 T세포 활성을 유도함으로써 4-1BB 기반 치료제의 독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미 전임상 시험에서 ABL111의 우수한 항암 효능과 동일 암세포 재발 억제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FDA의 희귀의약품지정은 희귀질환 치료제의 개발 및 허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써 세금 감면, 허가신청 비용 면제, 동일계열 제품 중 처음으로 시판허가 승인 시 7년간 독점권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ABL111은 FDA의 희귀의약품 리스트에 오른 최초의 Claudin18.2 타겟 이중항체 후보물질이 됐다”며, “현재 진행 중인 미국 임상 1상을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다양한 ODD 혜택을 기반으로 신속히 ABL111을 글로벌 혁신 신약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퇴행성뇌질환 분야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Grabody-B)’와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 등 이를 적용한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면역항암 분야에서는 그랩바디-T와 ‘그랩바디-I(Grabody-I)’를 기반으로 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그랩바디-T를 활용한 ABL503과 ABL111은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ABL105는 올해 그리고 ABL101 및 ABL103은 2023년 임상 1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랩바디-I 기반 ABL501은 국내에서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
2022-03-04ablbio
에이비엘바이오, 유튜브 라이브 기업설명회(IR) 개최
- 2월 8일 점심 12시 에이비엘바이오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진행- 활발한 소통으로 주주가치 실현 및 신뢰관계 구축 2022년 2월 4일 –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오는 2월 8일 화요일 점심 12시에 자사 유튜브 채널 ‘ablbio’를 통해 기업설명회(IR)를 라이브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업설명회는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 이후 회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자사 주주 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투자자들과의 진솔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방송은 약 1시간 가량 진행되며, 누구나 유튜브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 자리에서 ABL301 빅딜의 의미, 주요 연구개발 현황, 회사의 단기 및 중장기 비전 등을 공유하고, 주주들의 의견을 경청할 예정이다. 질의응답은 채팅창을 통해 들어온 질문과 건의사항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진행되며, 발표 및 질문에 대한 답변은 모두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가 직접 담당한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활발한 소통을 통해 에이비엘바이오와 주주들 간의 신뢰 관계를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기업설명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인 만큼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드리며, 향후에도 이와 같은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04ablbio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콤패스 테라퓨틱스, ABL001 미국 임상 2상 IND ...
- VEGF/DLL4 타깃 이중항체 항암제 후보물질 미국 임상 2상 돌입- 국내 및 중국에서도 임상 2상과 임상 1/2상 진행 중 2022년 1월 21일 –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이자 면역항암 전문기업 콤패스 테라퓨틱스(Compass Therapeutics)가 지난 18일 미국 FDA로부터 이중항체 항암제 ABL001(CTX-009/ES104/NOV1501)의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ABL001은 에이비엘바이오가 원천 개발한 차세대 항암 치료제로, 이중항체로는 최초로 국내 임상에 진입했다. ABL001은 VEGF(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A)와 DLL4(Delta-Like Ligand 4)를 동시에 표적함으로써 암 조직 내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해 암을 사멸 시키는 작용 기전을 갖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2018년 ABL001에 대한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권리를 트리거 테라퓨틱스(TRIGR Therapeutics)에 이전했으며, 트리거 테라퓨틱스는 지난해 나스닥 상장사 콤패스 테라퓨틱스에 흡수 합병됐다. 콤패스 테라퓨틱스가 보유한 한국 제외 전세계 권리 중 중국 권리는 엘피사이언스(Elpiscience)로 이전돼 중국에서 임상 1/2상이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는 ABL001의 한국 내 권리를 보유한 한독이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다. 한독은 현재 2상 1단계 환자 모집을 완료했으며, 콤패스 테라퓨틱스와 미국 내 임상 진행기관을 추가해 2단계에 진입할 계획이다. 또한, 한독과 콤패스 테라퓨틱스는 한독이 주도하고 있는 한국 임상과 동일한 프로토콜로 미국 내 임상 2상을 협력해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콤패스 테라퓨틱스가 에이비엘바이오의 기술로 개발된 ABL001의 미국 임상 2상 IND 승인을 받아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며, “이번 FDA 승인에 힘입어 ABL001은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best-in-class’ 약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퇴행성 뇌질환 신약으로 BBB 셔틀 기반 플랫폼 기술과 이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그 중 ABL301은 사노피에 기술 이전돼 미국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전임상 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면역항암제 신약으로는 그랩바디-T와 그랩바디-I를 기반으로 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그랩바디-T가 적용된 ABL503과 ABL111은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ABL101과 105는 올해 그리고 ABL103은 2023년 임상 1상 단계에 돌입할 전망이다. 그랩바디-I 기반 ABL501은 국내에서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
2022-01-21ablbio
에이비엘바이오, 빅딜 발표하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마무리
- 세계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행사에서 역사적인 빅딜 체결- 검증된 기술력과 진전된 논의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기술이전 성과 거둘 것 2022년 1월 14일 –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올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빅파마 사노피와 ABL301에 대한 10억 6000만달러(약 1조 2720억원) 규모의 대형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기존에 계획되어 있던 다수의 빅파마 외 새로운 글로벌 기업들과도 비즈니스 미팅을 추가로 진행했다. 에이비엘바이오가 컨퍼런스 기간 중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에 대한 빅딜 소식을 발표하자 회사의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에 관심을 보이는 빅파마들의 미팅 요청이 쇄도했기 때문이다. 또한, 회사가 보유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져 빅파마들과의 미팅에서 ‘그랩바디(Grabody)’ 플랫폼 기술을 두루 선보이는 기회가 마련됐다. 지난 12일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빅파마 사노피와 계약금 및 단기 마일스톤 1억 2000만달러(약 1440억원) 포함 총 10억 6000만달러(약 1조 2720억원) 규모의 빅딜을 성사시켰다.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빅파마들도 난항을 겪고 있는 퇴행성뇌질환 분야에서 기술이전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이번에 기술이전 된 ABL301은 에이비엘바이오의 그랩바디(Grabody-B)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 중 하나다. 그랩바디-B는 뇌 발현도가 높은 IGF1R(Insulin-like Growth Factor 1 Receptor)을 셔틀 타겟으로 활용해 혈액뇌관문(Blood-Brain Barrier, BBB) 투과율을 높였다. 확장성도 뛰어나 중추신경계(CNS) 질환을 표적하는 다양한 항체를 붙여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거나 기존에 개발 중이던 항체에 결합시켜 약물 전달율을 높이는 것이 가능하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대표는 “빅파마들과의 미팅에서는 그랩바디-B 플랫폼은 물론 그랩바디-T, 그랩바디-I 등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에 대한 논의도 다수 진행됐다”며, “이번 빅딜 체결로 자사의 글로벌 위상이 제고됨에 따라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미팅이 수월하게 진행됐으며, 기술 소개보다는 실질적인 논의가 진행됐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퇴행성 뇌질환 신약으로 BBB 셔틀 기반 플랫폼 기술과 이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면역항암제 신약으로는 그랩바디-T와 그랩바디-I를 기반으로 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그랩바디-T가 적용된 ABL503과 ABL111은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ABL101과 105는 올해 그리고 ABL103은 2023년 임상 1상 단계에 돌입할 전망이다. 그랩바디-I 기반 ABL501은 국내에서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
2022-01-14ablbio